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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lyn Manson / The Golden Age Of Grotes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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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haeter
02. This Is The New Sh**t
03. Mobscene
04. Doll-dagga Buzz-buzz Ziggety-zag
05. Use Your Fist And Not Your Mouth
06. The Golden Age Of Grotesque
07. (s)aint
08. Ka-boom Ka-boom
09. Slutgarden
10. Spade
11. Para-noir
12. The Bright Young Things
13. Better Of Two Evils
14. Vodevil
15. Obsequey (the Death Of Art)
16. Tainted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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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크리스트교의 교주, 쾌활한 모습으로 돌아오다 MARILYN MANSON - The Golden Age Of Grotesque “예전에 나에게 엔터테이너와 아티스트는 전혀 다른 개념이었다. 하지만, 여섯 번째 앨범을 내고 있는 지금, 나는 그 둘 모두를 포괄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엔터테이너와 아티스트는 생각하는 것만큼 다르지 않다. 색다른 주제들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은 내 라이프 스타일이고, 그것은 내 예술 활동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언터테이너로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행위는 아티스트로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얘기다.” - 마릴린 맨슨 마릴린 맨슨의 행적을 되짚어보는 것은 그 어떤 뮤지션의 것을 살펴보는 것보다 더욱 엽기적이고 드라마틱하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사롭지 않은 길을 걸어온 그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이미지에 묻혀 음악 자체의 평가가 절하된 불운의 인물임과 동시에, 수많은 매니아들에게 절대적인 복종과 추앙을 선고받은 영광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미스터 맨슨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음악을 들려주는 일 외에 종종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의 예술적 감각을 다른 방법으로도 알린 바 있으며, 여러 가지 특이한 의상과 분장으로 패션에 있어서도 항상 높은 관심을 유발해왔다. 더불어, 라이브 공연에서 마릴린 맨슨은 거의 모든 곡마다 차별화되는 컨셉트를 가진 무대를 연출하며 각각의 곡에 가장 어울리는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때로는 악마, 또 때로는 교주가 되어 관중들을 자신의 휘하로 만드는 과정도 보여주었다. 그런 미스터 맨슨이 3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인더스트리얼과 뉴메틀의 하락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머금은 채…. 마릴린 맨슨의 음악에 있어서 미스터 맨슨은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많은 활약을 보였던 멤버는 트위기 라미레즈(Twiggy Ramirez)이다. 마릴린 맨슨에게 생명력을 부여하고 겉으로 표출되는 모든 이미지 메이킹을 대변했던 얼굴 마담이 미스터 맨슨이라면, 곡을 만들고 연주 파트를 조율하는 음악적 핵심을 떠 안고 있던 멤버는 바로 트위기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미스터 맨슨과 트위기 커플이 일구어내는 전반적인 마릴린 맨슨 사운드는 퇴폐와 어둠, 광기, 분노, 반기독교적인 밴드 색채에 힘입어 팬들에게 집중적인 성원을 받을 수 있었고, 마릴린 맨슨이라는 기괴한 밴드를 유지시켜주는 원동력으로서도 작용하였다. 하지만, 다섯 번째 앨범의 발표 이후 큰 사건이 일어났다. 승승장구하던 마릴린 맨슨호에 오랜 시간 동안 탑승했던 트위기가 느닷없이 중도 하차를 선언한 것이다. 트위기는 미스터 맨슨과의 개인적 트러블―흔히, '음악적 견해차이'라는 말로 대신하는―로 밴드를 탈퇴하게 되었고, 미스터 맨슨 또한 그를 붙잡지 않았다. 트위기가 밴드에 공헌한 영향력은 지대하지만 이제 그가 없어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다는 확신이 미스터 맨슨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트위기는 마릴린 맨슨이라는 이름을 포기했고, 최근 들어 어 퍼펙트 써클에 정식 멤버로 가입하면서 오랜 방황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렇다면 미스터 맨슨은? 트위기 없이 새 앨범에 대한 구상에 들어간 그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꿈꾸고 있었고, 이건 얼마가 지나지 않아 구체적으로 제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오랜 시간 동안의 작업물들을 모아 놓은 앨범을 공개하기 전, 그는 '오즈페스트 2003(Ozzfest 2003)'의 헤드라이너로서 오지 오스본과 같이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고, "Rock Is Dead"의 상업적 성공을 가져다 준 '매트릭스(The Matrix)'의 다음 편에도 참가할 수 있다는 약속을 받았다. 트위기는 없지만, 마릴린 맨슨은 아직 건재한 것이다. “나는 이번 앨범이 어린이 혹은 미치광이의 작품인 것처럼 느껴지길 원한다. 순수한 느낌을 갖고 있는 것들처럼…. 이 앨범에 담긴 곡들은 어떤 규칙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모두 정직하고 대담하며 무모하게 만들어졌다.” 새 앨범의 타이틀은 '위험한 예술에 대한 판단을 떠오르게 하는 시대'를 뜻하는 것으로, 베를린에서 탄생한 표현주의 작가 시대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한다. 표현주의 작가들이 주위의 사물과는 별개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상상력을 담보로 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었던 것과 같이 미스터 맨슨 또한 이번 앨범을 통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는 트위기와의 결별을 비롯한 여러 인간 관계에 대한 얘기를 앨범에 담으면서 어린 시절 가지고 있던 순수함을 최대한 되살리려 했다고 하는데, 그 영향 때문인지 앨범은 전체적으로 좀 쉽게 들리는 편이다. 또, 미스터 맨슨은 항상 변화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뮤지션으로 새 앨범이 전과는 확실히 다르게 들리기를 원했으며, 이를 위해 가사에 있어서 영어가 아닌 다른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등 고의적으로 낯선 느낌을 주려고도 했다. 사운드적으로 새 앨범은 랩 음악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리드미컬한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초점을 맞추었는데, 전반적으로 발라드 형태의 곡이 적고 댄서블한 리듬을 가진 곡들이 많이 자리하게 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다. 미스터 맨슨은 이런 리듬의 측면에서 자신의 곡을 가장 잘 부각시킬 인물로 팀 스콜드(Tim Skold)를 먼저 지목했는데, 팀은 앨범 제작에 있어서 리듬이나 비트를 편곡할 때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는 음악 자체로 곡을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암울했던 시절을 생각하고 듣는다면 누구나 놀랄 "mOBSCENE"을 첫 싱글로 내세운 「The Golden Age Of Grotesque」는 지금까지 마릴린 맨슨이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이중적인 면모를 내포하고 있는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Antichrist Superstar」가 각자의 특징에 따라 앨범을 세 부분으로 나누었고, 「Holy Wood」가 총 네 개의 파트를 통해 음반 안에서 각기 구별화된 써클을 만들어냈다면, 이번 앨범은 겉으로 드러난 분할은 없지만 크게 두 가지 상반된 분위기가 대치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물론 앨범이 나올 때 마릴린 맨슨은 이번 작품을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써클로 나누어 놓을 가능성도 있다. 필자는 앨범이 공개되기 전까지의 프로모션 음원만으로, 설명하기 쉽게 편의상 구별을 지어 놓은 것뿐이다). 새 앨범과 관련된 크레디트가 전혀 공개되지 않아 과연 누가 어떤 곡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대체적으로 앨범 전반부는 신나고 경쾌한 곡들이, 후반부는 어둡고 폭발적인 곡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 마릴린 맨슨의 최근 앨범들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었던 발라드 성향의 트랙들이 거의 없다는 점도 이 앨범의 중요한 특징이 될 듯. “이번 앨범은 좀더 듣기 편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것은 상업적이거나 변절했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편안하게 만들었을 뿐이다. 사람들도 이 앨범만큼은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CIRCLE 1 - The Bright Side Thaeter : 원래 그냥 "Intro"라는 단순한 제목을 달고 있었지만, 앨범이 공개되기 전에 수정되었다. 철자가 틀린 듯 보이지만 의도한 것이다. This Is The New Shit : 영화 '매트릭스'의 두 번째 이야기인 'Reloaded'를 위한 사운드 트랙에 삽입된 곡으로, 랩을 방불케 하는 색다른 창법이 돋보인다. 리드미컬한 작품을 원한다는 미스터 맨슨의 바램이 잘 나타난 트랙. mOBSCENE : 첫 싱글로 발표한 곡으로, 댄스 클럽에서 틀어도 무방할 듯한 광란의 그루브가 일품이다. 마치 롭 좀비(Rob Zombie)의 곡을 마릴린 맨슨이 부르는 듯한데, 후렴구에 등장하는 도발적인 여성 코러스도 충격적이다. 4집에 실렸던 "I Don't Like The Drugs (But The Drugs Like Me)"이후 가장 파격적인 코러스를 가진 곡이 아닐까 한다. Doll-Dagga Buzz-Buzz Ziggety-Zag : 단어 나열에 따른 언어 유희를 맛볼 수 있는 곡으로, 곡의 분위기는 굉장히 밝지만 리듬을 비롯한 형식면에서는 "Beautiful People"의 연장선상에 있다. 마릴린 맨슨은 이 곡에서 스윙 리듬을 차용하여 빅밴드 분위기를 내려고 했다는데, 차후에 싱글로 발표해도 될 정도로 대중적인 매리트가 느껴지지 않나 싶다. Use Your Fist And Not Your Mouth : 마릴린 맨슨의 영향을 받아 등장한 도프(Dope)의 분위기가 풍기는 곡으로,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무난하게 들을 수 있는 편이다. 역시, 클럽 분위기가 흠뻑 느껴지는 곡. The Golden Age Of Grotesque : 「Holy Wood」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형식의 발라드 트랙으로, 후반부에 등장하는 '라라∼라라∼' 코러스는 암울함의 극치이다. 초반에 등장하는 곡들 중에서는 그나마 마릴린 맨슨 고유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 편. (s)AINT : 「Mechanical Animal」에 담긴 "I Want Disappear" 같은 분위기에 롭 좀비 스타일의 전개를 섞은 미들 템포 트랙. 역시 따라 부르기에 좋은 코러스를 비롯하여, 공연장이나 클럽에서 광란의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보인다. '인더스트리얼 디스코'라는 별명을 지어주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Ka-Boom Ka-Boom : 콘의 후광을 업고 등장했던 오지(Orgy)와 거의 비슷한 사운드 톤과 어레인지를 가진 곡으로, 맨슨의 보컬이 합류하면서 그들과 다른 맛깔스런 느낌을 창출하게 되었다. CIRCLE 2 - The Dark Side Slutgarden : 기존까지의 마릴린 맨슨 이미지와 잘 부합되는 퇴폐적인 분위기의 곡. 이 곡에서부터 앨범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가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한다. Spade : 몽환적이고 암울한 분위기가 일품으로, 애상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기계적인 인더스트리얼메틀이지만, 이펙트를 비롯한 부분에서 올드한 분위기가 풍긴다. Para-Noir : 'f**k'이라는 단어가 유난히도 많이 들리는 곡으로, 노이지한 기타 솔로가 작렬하고 있다. 후반부의 폭발하는 부분에서 맨슨의 진정한 분노가 느껴지는 듯. 미들 템포임에도 불구하고 느슨함을 주지 않고 뒤에서부터 손을 내뻗는 듯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The Bright Young Things : 「Antichrist Superstar」 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폭발력이 엿보이는 곡으로, 마릴린 맨슨의 골수 팬들이 반길만하다. 테크노를 방불케 하는 전자음이 연속된 분절로 흐르는데, 과거에 비해서는 좀 평범한 사운드 톤을 애용하는 밴드의 취향 변화도 살펴볼 수 있다. Better Of Two Evils :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할 것만 같은 곡으로, '예∼예∼예∼'를 반복하는 코러스가 청자의 호응을 유도한다. 초반에 등장한 "mOBSCENE", "Doll-Dagga Buzz-Buzz Ziggety-Zag" 같이 중간마다 따라 부르기 좋은 곡. Vodevil : 일률적이고 통일된 흐름을 중시하고 있는 곡으로, 기법이나 구성상에 있어서는 간출한 모습을 하고 있다. 조금은 루즈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Obsequy (The Death Of Art) :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여러 효과음들을 짜깁기해 회고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마지막 여운을 남기는 소품으로 보면 적당할 듯. “필연적으로 예술은 내가 창조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예술은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진정으로 즐기고 느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내가 어떤 음악을 앨범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예술이 되지는 않는다는 얘기이다. 누군가가 내 음악을 듣고 즐길 때라야 비로소 그 작업이 끝났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음악에 있어서 청중은 매우 중요하다. 청중은 음악이라는 예술 작품의 일부분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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