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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bat / Ghost Tree G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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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OF THE CRUNCH: COCOBAT'S NEW ALBUM [GHOST TREE GIANT] 4-5년전쯤의 이야기다. 매드 캡슐 마케츠 (THE MAD CAPSULE MARKET'S)라는 밴드의 시원시원한 하드코어-믹스츄어 넘버 'Walk!'와 'Possessed In Loop'의 뮤직비디오가 국내에서 유명세를 타면서 일본 하드코어/펑크 씬에 대한 국내의 전반적인 관심이 순간적으로 폭발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 국내에 밀수입되어 암암리에 거래되던 아이템으로는 앞서 이야기한 매드 캡슐 마케츠의 앨범들 외에도 일본 하드코어의 노장 어그레시브 독스 (AGGRESSIVE DOGS), 흔치 않은 여성 하드코어 밴드였던 슈퍼 정키 멍키 (SUPER JUNKY MONKEY)와 멜트 바나나 (MELT BANANA), 깔끔한 펑크 팝을 연주하는 하이-스탠다드 (HI-STANDARD),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 스카 펑크 밴드 스카풀 킹 (SKAFUL KING)과 케무리 (KEMURI) 등이 있었는데, 코어 계열 일본 밴드들 중 일부는 이러한 일시적인 '일본 펑크/하드코어 씬 열풍'이 있기 한참 전부터 의외로 공고히 국내에 팬층을 형성하고 있었다. 그 예로는 이름만으로도 가히 전설이라 부를 만 한 S.O.B. (그 유명한 네이팜 데스마저도 이들에게 경이를 표했다고…)와 개스텅크 (GASTUNK) 등의 지극히 언더그라운드적이고 비타협적인 밴드들을 들 수 있다. 일본의 익스트림 뮤직 씬은 의외로 그 토양이 오래되고 비옥한데, 그러한 배경을 두고 90년대 초 혜성처럼 등장하여 일본의 팬들과 저널리스트들을 경악하게 만든 밴드가 바로 코코뱃이다. 메틀리카-메가데스-슬레이어-엔스렉스 4대 천황에 의해 스래쉬 메틀의 대중화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이전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독특한 구조와 질감의 곡으로 충격적인 데뷔를 했던 판테라 (PANTERA)는 실제로 이후의 전세계 헤비 메틀 사조를 꽤나 뒤흔들어 놓았는데, 판테라와 거의 동시기에 등장했던 코코뱃의 사운드 역시 기본적으로 스래쉬 메틀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베이스 라인을 극한으로 강조하여 그루브한 느낌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한편 뉴욕 하드코어와 흑인의 랩핑 사이 어딘가에 위치하는 듯 한 독특한 보컬 스타일 등 확실히 판테라와 유사한 사운드를 선보였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볼 때 영국의 메틀 잡지 케랑 (Kerrang!)에서 코코뱃을 일컬어 '판테라에 대한 일본의 대답 (Japan's answer to Pantera)'라는 문구로 표현했던 것은 동양에 대한 약간의 비웃음이 섞여 있을 지언정 가히 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생각된다. 당시 저널리즘의 표현이 어떠했든 확실히 상당한 그루브감과 헤비 리프로 무장한 포스트-스래쉬 메틀적인 기조 위에 하드코어 펑크의 거친 야성이 흥미롭게 조화된 코코뱃의 사운드는 그들의 음악적 기조가 단순한 헤비 메틀에 있지 아니하고 좀더 언더그라운드적이고 매니아적인 일본 하드코어 펑크 전통에 기대어 있음을 알게 한다 (실제로 초기 코코뱃의 앨범들은 일본의 많은 레코드점에서 헤비 메틀이 아니라 하드코어 쪽으로 분류되어 있다). 여하튼 코코뱃은 데뷔 시절부터 상당히 유연한 음악적 자세를 보여주었는데, 그들의 리믹스 앨범인 FOOTPRINTS IN THE SKY (1993)가 좋은 증거로서 당시 일본의 언더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던 힙합 및 테크노 뮤지션들에 의해 하이브리드 록 적인 느낌으로 리믹스된 Cocobat Crunch 등의 히트 넘버들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이 앨범에는 세계적인 리믹스 아티스트 DJ Krush도 참여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멤버 교체를 겪은 후 원년 멤버이자 코코뱃 사운드의 핵심인 테이크-쉿 (Take-Shit, 실제 이름은 '다께시')만이 남게 되고 전면적인 밴드 멤버의 재편성이 이어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코코뱃은 기존의 코어적인 느낌보다는 더욱 메틀적인 면모를 강조하게 된다. 그러한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 앨범으로는 I VERSUS I (2000)를 들 수 있겠는데 아마도 이 앨범이 기존의 여러 작품들에 비해 정통 헤비메틀적인 성향을 띄게 된 것은 메틀리카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플레밍 라스무센 (Flemming Rasmussen)의 프로듀싱 덕분이 아닐까 한다. 싱글 Arana (2000) 발표 후 1년이 지나 공개되는 코코뱃의 신작 앨범 GHOST TREE GIANT (2001)은 어쩐지 STRUGGLE FOR APHRODITE (1993)이나 RETURN OF GRASSHOPPER (1996) 시절의 전성기 사운드를 연상시키는, 말하자면 다소간 하드코어 펑크적인 면모가 강조된 듯 하다. 하지만 초기 사운드에 비한다면 여전히 정통 스래쉬 메틀을 사운드의 근간으로 하고 있어 꽤 산만하게 들렸던 초기 곡들과는 사운드 메이킹에서 상당부분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말하자면 특정 시기, 특정 장르의 사운드로 분류하기 어려운 코코뱃 사운드의 전형을 담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따라서 공식적으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코코뱃의 앨범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가이드북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특별히 튀지 않으면서도 곡 하나 하나가 수준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밴드 스스로의 노력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프로듀싱-엔지니어링의 승리가 아닐 수 없겠는데, 역시나 헤비 메틀 계열의 명 프로듀서 마크 도슨 (Mark Dodson; JUDAS PRIEST, ANTHRAX, SUICIDAL TENDENCIES, PRONG 등의 밴드와 작업)과 뉴욕의 펑크 계열 엔지니어 그렉 캘비 (Greg Calbi; RAMONES, PATTI SMITH, SONIC YOUTH, THE STROKES 등과 작업)라는 두 숨은 공헌자의 이름을 크레딧에서 찾을 수 있다. 무척 훌륭한 사운드 밸런싱이다. 또 한명의 숨은 조력자로는 코코뱃의 앨범 커버에 시종일관 등장하는 명 그래픽 아티스트 퍼스헤드 (Pushead; 메틀리카 및 미스피츠와의 작업으로 유명)를 언급해야 하겠다 (알 만 한 사람들은 모두 아는, 그 이름만으로도 앨범의 소장가치를 느끼게 하는 몇 안되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바로 퍼스헤드이다). 결론: 일본 익스트림 씬의 가장 대중적인 면모를 접하고 싶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코코뱃이다. 후회는 없을 것이다. 글 / 드림온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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