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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 Under My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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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ake Me Away
02. Together
03. Don't Tell Me
04. He Wasn't
05. How Does It Feel
06. My Happy Ending
07. Nobody's Home
08. Forgotten
09. Who Knows
10. Fall To Pieces
11. Freak Out
12. Slipped Away

 

총 인구가 5천 명에 불과한 캐나다의 작은 시골 마을 나파니에서 태어난 에이브릴 라빈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구석이 많았던 소녀였다. 또래 소년 소녀들이 틴 팝 사운드에 열광하던 때에도 그녀는 집구석에 틀어박혀 곡을 쓰고 기타 연주하기를 더 즐겼다.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했지만 합창보다는 혼자 기타 퉁기며 노래하는 것이 더 좋았다. 그러다가 마을의 각종 축제에 참여하며 서서히 활동 반경을 넓히기 시작했고, 레니 크래비츠의 'Fly Away' 카피 곡이 이 시기 그녀의 주된 레퍼토리였다.
그런데 이 16살 소녀의 목소리는 굴지의 음반 회사 [아리스타] 레코드의 전 경영자 겸 명 프로듀서 안토니오 LA 리드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로 음반 계약이 주선되었다. 이후 셀린 디온의 음반 등에서 발군의 솜씨를 발휘해 온 작곡가 클리프 매그니스(Clif Magness)와 파트너를 이루어 앨범 제작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런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앨범이 바로 그녀의 2002년 데뷔 앨범 [Let Go]다.

[MTV]의 간판급 프로그램 [TRL]에서 호평 받으며 데뷔 싱글 'Complicated'이 단박에 [빌보드] 싱글 차트 2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메가톤 급 히트를 기록했다. 톱 40 라디오 방송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 공들여 다듬은 펑크-팝 멜로디와 연주는 그녀의 톡톡 튀는 외모와 오버랩 되며 인기 상승세를 조성했다. 이어 발매된 데뷔 앨범은 자국 캐나다에서 단박에 1위에 올랐고,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도 2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막강 파워를 과시했다.

세계적인 록 전문지 [롤링 스톤]에서 실시한 '당신의 아메리칸 아이들은 누가 될 것인가'라는 설문 결과 또한 당당 그녀를 1순위로 꼽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녀의 '스케이터–펑크' 사운드가 불러 일으킨 센세이션은 하룻밤의 꿈으로 그치지않고 당분간 꽤 오래갈 것임을 시사하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후속 싱글 'Sk8er Boi'가 싱글 차트 톱 텐에 들었다. 2003년 1월 말에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대망의 첫 내한 공연이 서울에서 치러졌다. 전세계 10대 팬들을 사로잡은 소녀 로커 에이브릴 라빈이 '인기 상승기'에 한국을 찾은 덕일까? 건물이 무너질까 싶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4천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이러한 국제적인 스타덤은 당연히 2003년 연초 치러질 [그래미] 시상식을 통해서도 증명될 듯 싶었다. 하지만 2002년에 있었던 인디아 아리의 비극이 또 한번 되풀이되는 족으로 결말이 났다. 미국 내 6백만장, 전 세계적으로 1천 4백만장의 음반 세일즈를 기록한 여세를 몰아, 제45회 시상식에서 모두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던 에이브릴은 아쉽게도 빈 손으로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것.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펼친 멋진 라이브 공연에도 불구하고 주요 부문의 트로피는 노라 존스에게 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국 캐나다에서는 달랐다. [주노 어워즈]는 그녀에게 최우수 앨범, 최우수 팝 앨범 등 4개의 트로피를 선사했다. [머치 뮤직 시상식]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 2002년의 [MTV VMA]에서 신인상을 탄 것을 필두로, [MTV Latin America VMA]에서는 '최우수 국제 아티스트'로 명명되었다. 독일과 덴마크, 영국 그리고 일본 등의 다양한 국가에서 열린 크고 작은 시상식이 그녀에게 트로피를 안겼다. 'Sk8er Boi'로 [Nickelodeon Kids Choice Award]의 '최고 인기 곡' 상패를 거머쥐더니, [Teen Choice Music Award]에서도 '최우수 싱글' 상을 탔다.

매력적인 발라드 'I'm With You'가 후속 싱글로 커트 되어 팝 싱글 차트 4위에 올랐고, 성인 팝 차트에서도 4위에 랭크 되어 인종과 성별 그리고 연령을 초월한 그녀의 인기를 공신력 있는 수치로 증명해보였다. 네 번째 싱글 'Losing Grip'도 차트 중위 권에 들었다. 2003년 봄에 열린 [MTV 아이콘] 공연에 참여해 메탈리카에 헌정한 곡 'Fuel'을 멋지게 커버해 주었고, 포스트 펑크 밴드 GOB, 심플 플랜과 함께 [Try To Shut Me Up] 조인트 투어도 성황리에 끝냈다. 이라크 전쟁 고아들을 돕기 위한 자선 컴필레이션 앨범 [War Child]에 'Knocking On Heaven's Door'를 리메이크 해 실은 것도 주목할 만한 성과다.
2003년 11월에는 [Let Go]의 주요 수록 곡에 몇몇 미공개 트랙을 함께 실은 라이브 실황 앨범 [My World]를 DVD 포함 버전으로 발매해 각광 받았다. 지난 번 [Try To Shut Me Up] 공연의 주요 레퍼토리 위주로 편집되어, 공연장을 찾지 못해 아쉬움이 컸을 팬들에게 위안이 되었다. 아울러 2004년 초 [한국 음반 산업 협회]가 발표한 2003년의 팝 음반 판매 순위 집계에서도 에이브릴의 [Let Go] 앨범이 1위에 올랐다. 2002년 9월에 국내 출시된 이 앨범은 통산 1십만 5천장 안팎의 음반이 팔려나간 것으로 되어 있다. 2003년 5월에 선보인 리패키지 앨범이 3만장 가량 팔려나간 것까지 합치면, 얼추 15만장에 이르는 세일즈 기록이다.
때늦은 폭설이 사람들 마음을 시리게 한 3월이 저물어갈 무렵, 에이브릴 라빈의 신보 소식이 서서히 불거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었다. 올 상반기 중에 2집 [Under My Skin]을 낼 것으로 이미 공표되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첫 싱글 'Don't Tell Me'의 프로모 음원이 미국 내 주요 팝 라디오 방송국에서 전달되고, 실제로 전파를 타기까지 하니 새삼 느낌이 달랐다. 정확히 지난 3월 15일부터 대중들에게 서비스되기 시작한 이번 싱글은 종전에 그녀가 보여준 10대 특유의 반항기나 아기자기한 맛은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달라져 있어 놀랍다.

데뷔 앨범에서도 이미 싱어 송라이터의 자질을 충분히 내비쳤던 에이브릴은 이번 앨범을 위해 백업 밴드에 소속된 기타리스트 이반 터번펠드(Evan Taubenfeld)와 협력하여 많은 곡을 직접 만들어냈다. 그리고 첫 싱글 'Don't Tell Me' 역시 이 둘의 조화가 빛나는 멋진 곡이다. 마벨러스 쓰리(Marvelous 3) 멤버 부치 워커(Butch Walker)가 프로듀스 한 이 곡은 그루브가 뛰어난 미드 템포 팝/록 발라드로 그녀의 성숙한 음악성과 함께 제법 무게를 실어 노래하는 일취월장한 보컬 연주까지 덤으로 즐겁게 만나볼 수 있다. 가사나 연주, 보컬 모두가 강한 자신감이 차있어 더욱 좋다.
“내가 네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할 거라 생각했니(Did you think that I was gonna give it up to you)? 내가 정말 그런 걸 할 거라고 생각한 거야(Did you think that was something I was gonna do)?” 후렴 구의 가사 몇 줄에서 드러나듯, 그녀는 단순히 10대 문화의 아이콘으로 남겨지기보다 이제는 아티스트의 영역으로 옮겨가는 전환점에 서 있고, 그러한 진화의 양상이 이 한 곡에 집약되어 목격되고 있다 하겠다. 실제로 2004년은 그녀에게 있어 10대의 마지막 해이기도 하지 않던가. 3월 말께 LA 모 처에서 촬영이 끝난 뮤직 비디오까지 공개되는 4월부터는 그녀의 인기몰이가 보다 확실하게 시작되리라 본다.

한편 그녀는 신곡의 홍보를 겸한 투어 또한 특이한 방식으로 가지기로 해 팬들은 물론 미디어의 이목 또한 집중되고 있다. [Avril Live And By Surprise: Presented By AOL For Broadband]라는 이름으로 치러질 이번 투어는 그녀와 작업 파트너 겸 기타리스트 이반, 이렇게 단 둘만 장도에 나서는 조촐한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가 된다. 지난 3월 4일의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내 21개 도시를 순회하는데, 쇼핑 센터 앞 광장에서 기습적으로 공연을 가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체적인 장소는 공연 48시간 전에 깜짝 공개된다. 공식 팬 클럽(www.avrillavigne.net)에 가입하면 e 메일과 음성 사서함을 통해 장소를 귀띔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워낙 인터넷을 통한 불법 MP3 파일 유출이 다반사안지라 오는 5월 26일에 출시되는 신보 [Under My Skin]의 풀 음원은 아직 널리 공개되어 있지 않다. 다만 이반과의 공동 작업 결과 물이 다수 실린 것 외에, 2003년 팝 씬에 고스 록 열풍을 일으킨 에버너선스(Evanescence) 출신의 벤 무디(Ben Moody), 캐나다 출신 싱어 송라이터 챈틀 크레비아주크(Chantal Kreviazuk) 등이 큰 비중으로 작업에 참여한 정도만 오픈 되어 있다. 또한 펄 잼이나 링킨 파크 같은 록 밴드들과 일했던 돈 길모어(Don Gilmore), 캐나다 출신 록 그룹 아워 레이디 피스(Our Lady Peace) 창단 멤버였던 레인 메이다(Raine Maida) 등도 프로듀서로 참여한 듯 하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보다 자세한 상황들이 공개될 테지만, 역시 기분 좋은 가수의 기분 좋은 음반에는 사뭇 기대가 커지는 법! 즐거운 마음으로 조금만 더 참고 견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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